[전민일보] 전북교총·다비치안경, 학생 눈건강 지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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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영등중서 ‘희망사다리’ 시력지원 봉사
학생 50명 대상 검사…32명에게 안경 기증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다비치안경 전북지부 봉사단이 학생들의 눈건강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전북교총과 다비치안경 전북지부 봉사단은 지난 19일 이리영등중학교 1층 탁구실에서 ‘희망사다리’ 눈건강 시력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 4월 전북(A)지부 활동에 이어 전북교총과 다비치안경이 함께한 두 번째 시력지원 활동이다. 다비치안경 전북(B)지부 봉사단과 익산영등점이 주관했으며, 전북(B)지부 점주 11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은 학교장 추천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49명이 시력검사를 받았고, 32명에게 안경이 기증됐다.
양안시 검사는 4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검사 결과 양안시 이상 학생은 15명으로 확인됐다. 외사위 9명, 폭주부족 6명이다.
다비치안경의 눈건강 시력지원 봉사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정기적인 시력검사와 안경 교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활동이다.
학생의 시력은 학습 집중도와 학교생활 적응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봉사는 교육복지의 의미를 더했다.
김종길 다비치안경 이사는 “학생들이 더 선명한 시야로 교실과 세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봉사단이 지켜온 보람”이라며 “이번 나눔이 학생들의 눈건강과 배움의 환경을 보듬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교육복지는 학생 한 명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때 잇는 데서 시작된다”며 “전북교총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살피는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주연 기자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학생 50명 대상 검사…32명에게 안경 기증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다비치안경 전북지부 봉사단이 학생들의 눈건강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전북교총과 다비치안경 전북지부 봉사단은 지난 19일 이리영등중학교 1층 탁구실에서 ‘희망사다리’ 눈건강 시력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 4월 전북(A)지부 활동에 이어 전북교총과 다비치안경이 함께한 두 번째 시력지원 활동이다. 다비치안경 전북(B)지부 봉사단과 익산영등점이 주관했으며, 전북(B)지부 점주 11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은 학교장 추천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49명이 시력검사를 받았고, 32명에게 안경이 기증됐다.
양안시 검사는 4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검사 결과 양안시 이상 학생은 15명으로 확인됐다. 외사위 9명, 폭주부족 6명이다.
다비치안경의 눈건강 시력지원 봉사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정기적인 시력검사와 안경 교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활동이다.
학생의 시력은 학습 집중도와 학교생활 적응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봉사는 교육복지의 의미를 더했다.
김종길 다비치안경 이사는 “학생들이 더 선명한 시야로 교실과 세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봉사단이 지켜온 보람”이라며 “이번 나눔이 학생들의 눈건강과 배움의 환경을 보듬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교육복지는 학생 한 명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때 잇는 데서 시작된다”며 “전북교총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살피는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주연 기자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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