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앙] 전북교총 "서거석교육감 행보 전북교육 대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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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24회 작성일 22-07-04 09:08본문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1일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취임을 축하하며 전북교육 전환의 기회기 되길 기대했다.
전북교총은 “서거석 교육감과 전북교육감인수위의 행보로 인해 전북교육의 대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며 “앞선 시절의 전북교육에 대한 여러 평가와 업적의 옥석을 가려야 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 4월 전북교총회관에서 있었던 교육감 후보자 간담회에서 본인의 가장 큰 장점을 소통으로 꼽았던 만큼 서거석 교육감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민, 교육수요자, 교육계와의 다양한 만남과 끊임없는 대화야말로 다양한 교육정책에 지지와 응원을 이끌어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거석 교육감의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12년의 전북교육의 장점은 충분히 차용하고, 아쉬웠던 점들은 과감히 개선하면서 학생중심의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전북교육, 현장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육연구 및 연수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전북교육, 소통하는 전북교육, 청렴한 전북교육, 학력도 놓치지 않는 전북교육, 교권을 보호하는 전북교육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전북교총은 “서거석 교육감과 전북교육감인수위의 행보로 인해 전북교육의 대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며 “앞선 시절의 전북교육에 대한 여러 평가와 업적의 옥석을 가려야 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 4월 전북교총회관에서 있었던 교육감 후보자 간담회에서 본인의 가장 큰 장점을 소통으로 꼽았던 만큼 서거석 교육감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민, 교육수요자, 교육계와의 다양한 만남과 끊임없는 대화야말로 다양한 교육정책에 지지와 응원을 이끌어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거석 교육감의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12년의 전북교육의 장점은 충분히 차용하고, 아쉬웠던 점들은 과감히 개선하면서 학생중심의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전북교육, 현장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육연구 및 연수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전북교육, 소통하는 전북교육, 청렴한 전북교육, 학력도 놓치지 않는 전북교육, 교권을 보호하는 전북교육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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