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 서거석 교육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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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85회 작성일 22-08-01 09:4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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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한국교총 회장과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28일 서거석 전북교육감을 방문 “학부모에 의한 악성 민원에 대해 교육청 차원에서 즉각 고발조치하고 학교·교원 보호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정성국 회장은 이어 “현재 교총은 문제행동 학생 치유와 교육, 학생의 학습권 및 교원의 교권 보호를 위한 ‘생활지도법’ 마련을 위해 전국교원 서명운동, 설문조사, 대국회 활동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가 조속히 입법에 나서도록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악성민원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자”고 밝히고 “교총이 추진하는 생활지도법 마련이 필요하다”며 “교권 보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교단 안정과 학생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도 당부했다.
이 회장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 상시화 ▲쟁점 정책 사안 발생시, 신속 협의를 위한 실무핫라인 운영 등 소통 강화 ▲2022 단체교섭 조기 타결 ▲전임 교육감의 교원 고발조치 취하 등을 제안했다. 이에 서거석 교육감은 “교총과 파트너십을 갖고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손잡고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장정철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과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28일 서거석 전북교육감을 방문 “학부모에 의한 악성 민원에 대해 교육청 차원에서 즉각 고발조치하고 학교·교원 보호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정성국 회장은 이어 “현재 교총은 문제행동 학생 치유와 교육, 학생의 학습권 및 교원의 교권 보호를 위한 ‘생활지도법’ 마련을 위해 전국교원 서명운동, 설문조사, 대국회 활동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가 조속히 입법에 나서도록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악성민원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자”고 밝히고 “교총이 추진하는 생활지도법 마련이 필요하다”며 “교권 보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교단 안정과 학생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도 당부했다.
이 회장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 상시화 ▲쟁점 정책 사안 발생시, 신속 협의를 위한 실무핫라인 운영 등 소통 강화 ▲2022 단체교섭 조기 타결 ▲전임 교육감의 교원 고발조치 취하 등을 제안했다. 이에 서거석 교육감은 “교총과 파트너십을 갖고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손잡고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장정철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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