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전북교총 무주 태권도원서 교육가족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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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51회 작성일 22-08-02 08:5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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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가 지난달 28~29일 무주태권도원 일원에서 제2회 교육가족 캠프를 성대하게 진행했다.
도내 시·군 에서 고루 참여한 이번 캠프는 교사와 학생의 가족 캠프운영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을 목적으로 했다. 교사와 자제 혹은 제자로 이루어진 2인 1팀을 각 시·군교총에서 추천받았다.
이날 교육가족들은 행사 첫날 등록 후 태권도원 전통무예수련장과 상징지구 탐방을 시작으로 다양한 태권도 연계 활동을 가졌다. 이어 학생들은 마술쇼&버블쇼, 매직테니스, 물로켓 원리 이해와 발사체험 등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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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해 캠프를 운영하게 됐다”며 “선생님의 노력은 학생들이 온전하게 성장하여 꿈을 실현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수 운영과 활동에 참여한 상관초 서영태 교감은 “학교 교육 공간을 벗어나 한국 문화 전통이 숨 쉬고 있는 무주태권도원에서 태권도와 단체활동을 통해 맑고 깨끗한 민주 시민 정신을 신장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최원석 교사는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준비해주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행복한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며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휘빈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가 지난달 28~29일 무주태권도원 일원에서 제2회 교육가족 캠프를 성대하게 진행했다.
도내 시·군 에서 고루 참여한 이번 캠프는 교사와 학생의 가족 캠프운영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을 목적으로 했다. 교사와 자제 혹은 제자로 이루어진 2인 1팀을 각 시·군교총에서 추천받았다.
이날 교육가족들은 행사 첫날 등록 후 태권도원 전통무예수련장과 상징지구 탐방을 시작으로 다양한 태권도 연계 활동을 가졌다. 이어 학생들은 마술쇼&버블쇼, 매직테니스, 물로켓 원리 이해와 발사체험 등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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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해 캠프를 운영하게 됐다”며 “선생님의 노력은 학생들이 온전하게 성장하여 꿈을 실현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수 운영과 활동에 참여한 상관초 서영태 교감은 “학교 교육 공간을 벗어나 한국 문화 전통이 숨 쉬고 있는 무주태권도원에서 태권도와 단체활동을 통해 맑고 깨끗한 민주 시민 정신을 신장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최원석 교사는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준비해주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행복한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며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휘빈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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