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수업 준비하던 교사 사망’ 소식에 전북교원단체 “영면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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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08회 작성일 22-06-15 08:59본문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전북교총)가 수업 준비 중이던 교사의 갑작스런 사망 사건과 관련해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
전북교총은 14일 성명서를 내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과 교직원, 학생에게도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전북교총은 “고인은 근무 중인 학교에서 오후 일과 중 쓰러진 뒤 사망했다”면서 “교육 당국은 고인이 학교에서 일과 중 사망하게 된 정확한 이유를 규명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 “현재 교사들은 과도한 민원과 각종 교권 침해사안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교육당국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전교조 전북지부)도 전날 성명서를 내고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우리는 고인이 왜 돌아가시게 됐는지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과도한 시수와 업무, 관계 속 감정노동의 스트레스로 인해 다양한 사망 유발 요인을 껴안고 살아가고 있다”면서 “사안의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고 이를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교육 당국의 대책이 조속히 나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께 전주의 한 고등학교 사무실에서 A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교사는 책상에 엎드린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차 부검 결과 A교사의 사망원인은 ‘뇌출혈’로 확인됐다.
전북교총은 14일 성명서를 내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과 교직원, 학생에게도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전북교총은 “고인은 근무 중인 학교에서 오후 일과 중 쓰러진 뒤 사망했다”면서 “교육 당국은 고인이 학교에서 일과 중 사망하게 된 정확한 이유를 규명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 “현재 교사들은 과도한 민원과 각종 교권 침해사안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교육당국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전교조 전북지부)도 전날 성명서를 내고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우리는 고인이 왜 돌아가시게 됐는지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과도한 시수와 업무, 관계 속 감정노동의 스트레스로 인해 다양한 사망 유발 요인을 껴안고 살아가고 있다”면서 “사안의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고 이를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교육 당국의 대책이 조속히 나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께 전주의 한 고등학교 사무실에서 A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교사는 책상에 엎드린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차 부검 결과 A교사의 사망원인은 ‘뇌출혈’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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