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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앙] 한국교총, 익산 학폭 관련 비상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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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30회 작성일 22-06-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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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와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최근 불거진 익산 A초등학교 학교폭력 문제와 관련, 비상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번 사건을 통해 교원들이 교직 생활 중 가장 큰 어려움으로 인식하는 것이 바로 문제행동, 부적응 학생 등 생활지도 임이 다시 번 확인됐다”며 “또한 이번 사태는 그동안 전북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 제정 등 잘못되거나 왜곡된 학생 인권의 지나친 강조로 학교 현장에서는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협박과 폭력을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등 교권이 심각하게 추락하고 있다는 현실이 반영된 결과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총은 이러한 잘못된 문제행동으로 인한 다수 학생의 인권과 학습권과 교원의 교권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해당 학생의 치유와 교육을 위해 유아교육법, 초·중등교육법, 교원지위법 개정을 통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관련 법 개정을 위한 모든 조직역량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조석창기자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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