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전북교총 “공·사립 유치원 균형지원방안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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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 이하 전북교총)는 전북도교육청이 추진중인 사립유치원 교육비 추가 지원계획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북교총은 이날 최근 이같은 입장을 주장하고 “유아교육 무상화는 출발선 교육의 공정을 위하여 반드시 이뤄져야 할 부분이다”면서도 “전북 국·공립유치원의 취원율은 37.8%로, 인근지역인 전남 51.7%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에서 사립유치원에게만 교육비를 추가 지원하는 것은 결국 사립유치원의 특활비 등 추가교육비 인상을 자초할 뿐이다”고 지적했다.
전북교총 이기종 회장은 “전북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유아에게 월 13만5천원의 무상교육비를 지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립유치원 유아에게 동일한 금액의 유아교육비를 지원해 전북 전체의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휘빈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북교총은 이날 최근 이같은 입장을 주장하고 “유아교육 무상화는 출발선 교육의 공정을 위하여 반드시 이뤄져야 할 부분이다”면서도 “전북 국·공립유치원의 취원율은 37.8%로, 인근지역인 전남 51.7%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에서 사립유치원에게만 교육비를 추가 지원하는 것은 결국 사립유치원의 특활비 등 추가교육비 인상을 자초할 뿐이다”고 지적했다.
전북교총 이기종 회장은 “전북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유아에게 월 13만5천원의 무상교육비를 지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립유치원 유아에게 동일한 금액의 유아교육비를 지원해 전북 전체의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휘빈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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