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앙신문]전북교총 33대 신임회장에 이기종 송북초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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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68회 작성일 19-09-23 09:5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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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 제33대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 신임회장은 20일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는 교육계와 정·관계, 재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기종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교육자로서의 긍지와 자존심을 되찾고 교권 바로 세우기를 통해 가르칠 맛 나는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전북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약을 통해 공감교총, 도전교총, 소통교총, 행복교총, 전문교총의 5대 비전과 세부과제를 통해 진정 교사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강한 교총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또 교총이 3년여 간 줄기찬 활동으로 교권3법(교원지위법, 학교폭력 예방법, 아동복지법) 개정을 이뤄내 교권침해 예방과 교권강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개정된 사항들이 학교에 안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국교총과 협력하고, 교육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원잡무 경감, 학급당 학생수 감축, 공사립간 차별여건 개선, 육아시간의 법적 보장책 마련, 교원신분 지방직화 반대, 교원성과급 차등 지급 폐지, 교원사기 진작을 위한 수당 인상 등 교원들의 근무여건과 복지 및 처우개선에도 힘쓰고 이를 위해 전북교육청을 비롯한 교육기관들과 적극 소통, 협력 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이기종 회장은 오는 2020년 12월까지 전북교총을 이끌게 된다.
한편, 이기종 신임 회장은 전주교대를 졸업한 뒤 교직에 입문한 이후 완주군교총 이사와 전북교육과정 멀티미디어 자료개발 위원, 완주교원정보(ICT)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금은 전주송북초 교장으로 재직 중이며, 전주지검 형사조정위원회 위원, 전주시 유도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이기종 제33대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 신임회장은 20일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는 교육계와 정·관계, 재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기종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교육자로서의 긍지와 자존심을 되찾고 교권 바로 세우기를 통해 가르칠 맛 나는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전북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약을 통해 공감교총, 도전교총, 소통교총, 행복교총, 전문교총의 5대 비전과 세부과제를 통해 진정 교사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강한 교총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또 교총이 3년여 간 줄기찬 활동으로 교권3법(교원지위법, 학교폭력 예방법, 아동복지법) 개정을 이뤄내 교권침해 예방과 교권강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개정된 사항들이 학교에 안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국교총과 협력하고, 교육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원잡무 경감, 학급당 학생수 감축, 공사립간 차별여건 개선, 육아시간의 법적 보장책 마련, 교원신분 지방직화 반대, 교원성과급 차등 지급 폐지, 교원사기 진작을 위한 수당 인상 등 교원들의 근무여건과 복지 및 처우개선에도 힘쓰고 이를 위해 전북교육청을 비롯한 교육기관들과 적극 소통, 협력 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이기종 회장은 오는 2020년 12월까지 전북교총을 이끌게 된다.
한편, 이기종 신임 회장은 전주교대를 졸업한 뒤 교직에 입문한 이후 완주군교총 이사와 전북교육과정 멀티미디어 자료개발 위원, 완주교원정보(ICT)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금은 전주송북초 교장으로 재직 중이며, 전주지검 형사조정위원회 위원, 전주시 유도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정병창기자 wooju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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