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전북교총, 미래 꿈나무 학생들에게 수제 바이올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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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31회 작성일 19-12-27 09:2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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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24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하여 (유)한스트링인(대표 한명숙)과 MOU를 체결하고 3명의 미래 꿈나무 학생들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수제 바이올린을 기증했다.
이 바이올린 기증 행사는 지난 9월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장의 취임식을 맞아 (유)한스트링인과 전북교총이 MOU를 조인하고 향후 문화예술 영재아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데 따른 협약으로 이루어졌다.
전주시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3개교 예술 영재아(전주부설초 1명, 전주문학초 1명, 전주송북초 1명)에게 기부됐다.
앞으로 전북교총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재능있는 꿈나무 아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적인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북교총 이기종 회장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소질과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하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들을 발굴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구상하고 관련 업계와 MOU 체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방희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24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하여 (유)한스트링인(대표 한명숙)과 MOU를 체결하고 3명의 미래 꿈나무 학생들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수제 바이올린을 기증했다.
이 바이올린 기증 행사는 지난 9월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장의 취임식을 맞아 (유)한스트링인과 전북교총이 MOU를 조인하고 향후 문화예술 영재아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데 따른 협약으로 이루어졌다.
전주시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3개교 예술 영재아(전주부설초 1명, 전주문학초 1명, 전주송북초 1명)에게 기부됐다.
앞으로 전북교총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재능있는 꿈나무 아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적인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북교총 이기종 회장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소질과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하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들을 발굴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구상하고 관련 업계와 MOU 체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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