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전북도교육청 교권침해 민·형사 대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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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793회 작성일 18-10-24 08:43본문
전북교총은 전북도교육청의 교원치유지원센터와 전문상담사 역할이 교권침해 사후처리에만 중점을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북교총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교육청은 교원치유센터를 설립했지만 9개월 동안 담당 장학사만 배치하고 있다”며 “교권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은 빠진 채 상담 기능만 담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단체는 “현재 도교육청의 교권침해처리과정 지원책을 보면 교권침해가 발생하더라도 법률적, 행정적, 재정적 지원은 없는 상태다”며 “교권침해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처방안은 예방·대처·사후 관리의 3가지 영역이 유기적으로 이뤄질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북교총은 “전북도교육청은 실질적인 교권침해 예방과 대책, 세분화된 전문인력 보충과 인프라 구성, 관련 정책수립과 지원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북교총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교육청은 교원치유센터를 설립했지만 9개월 동안 담당 장학사만 배치하고 있다”며 “교권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은 빠진 채 상담 기능만 담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단체는 “현재 도교육청의 교권침해처리과정 지원책을 보면 교권침해가 발생하더라도 법률적, 행정적, 재정적 지원은 없는 상태다”며 “교권침해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처방안은 예방·대처·사후 관리의 3가지 영역이 유기적으로 이뤄질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북교총은 “전북도교육청은 실질적인 교권침해 예방과 대책, 세분화된 전문인력 보충과 인프라 구성, 관련 정책수립과 지원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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