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제32대 이상덕 회장 취임, 전북교육 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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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26회 작성일 18-01-01 18:57본문
"교권 바로세우기와 학생 인권 보호 등 전북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 제32대 이상덕 회장 취임식이 20일 오후 5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 국민의당 전주시갑 김광수 국회의원, 한국교육장학재단 안양옥 이사장, 전주시의회 김명지 의장, 윤성호 전교조 전북지부장,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을 비롯해 전국시·도교총회장, 교육 유관 단체장, 언론인, 교육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교총 하윤수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이상덕 신임 전북교총 회장의 교육 개혁을 위한 거침없는 행보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과 국민의당 전주시갑 김광수 국회의원, 한국교육장학재단 안양옥이사장, 전주시의회 김명지 의장, 윤성호 전교조 전북지부장 등도 축사를 통해 이상덕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제3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상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학교, 즐거운 면학분위기 조성을 비롯해 학생인권과 함께 가는 교권 바로세우기, 교권보호 변호사비 전액지원, 교원성과급 차등지급, 교원평가 폐지, 교원근무평가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면서 “규제와 책임만 커지는 교원 업무를 과감히 개선하고 전북교총, 전교조 전북지부, 전북도교육위원회, 전북교육청간 교육공동체원탁회의 추진과 교육 개혁 공동선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태어나는 변화의 중심에 전북교총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세월호 사고 당시에 제자들을 한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진 희생교사였던 고창석 선생님과 같은 의로운 교사들을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상덕 회장은 취임과 함께 앞으로 전북교총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교사의 변화가 시대를 이끈다!’로 정하고 교사들이 교육개혁의 주체로 앞장서서 변화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교총 제32대 이상덕 회장은 전북 완주 출생으로 전주교육대, 상지대 사회복지정책대학원, 전북대 법무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전주금평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현재 전북교육장학재단 이사장, 전주지방검찰청 형사조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대총동창회 부회장과 전주교육대 겸임교수, 사랑의 열매 시민감시위원, 전북교총 부회장, 한국교총 현장 대변인 등을 역임하였다.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 제32대 이상덕 회장 취임식이 20일 오후 5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 국민의당 전주시갑 김광수 국회의원, 한국교육장학재단 안양옥 이사장, 전주시의회 김명지 의장, 윤성호 전교조 전북지부장,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을 비롯해 전국시·도교총회장, 교육 유관 단체장, 언론인, 교육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교총 하윤수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이상덕 신임 전북교총 회장의 교육 개혁을 위한 거침없는 행보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과 국민의당 전주시갑 김광수 국회의원, 한국교육장학재단 안양옥이사장, 전주시의회 김명지 의장, 윤성호 전교조 전북지부장 등도 축사를 통해 이상덕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제3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상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학교, 즐거운 면학분위기 조성을 비롯해 학생인권과 함께 가는 교권 바로세우기, 교권보호 변호사비 전액지원, 교원성과급 차등지급, 교원평가 폐지, 교원근무평가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면서 “규제와 책임만 커지는 교원 업무를 과감히 개선하고 전북교총, 전교조 전북지부, 전북도교육위원회, 전북교육청간 교육공동체원탁회의 추진과 교육 개혁 공동선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태어나는 변화의 중심에 전북교총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세월호 사고 당시에 제자들을 한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진 희생교사였던 고창석 선생님과 같은 의로운 교사들을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상덕 회장은 취임과 함께 앞으로 전북교총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교사의 변화가 시대를 이끈다!’로 정하고 교사들이 교육개혁의 주체로 앞장서서 변화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교총 제32대 이상덕 회장은 전북 완주 출생으로 전주교육대, 상지대 사회복지정책대학원, 전북대 법무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전주금평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현재 전북교육장학재단 이사장, 전주지방검찰청 형사조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대총동창회 부회장과 전주교육대 겸임교수, 사랑의 열매 시민감시위원, 전북교총 부회장, 한국교총 현장 대변인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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