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이기종 전주송북초 교장, 전북교총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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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전주송북초 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전북교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상근)는 이 회장이 제34대 전북교총 회장에 연임됐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3년 12월31일까지다.
부회장은 정광자 익산부송유치원 원장, 김용현 전주서신초등학교 교감, 임덕만 정읍여자중학교 교장, 송회환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등 4명이다.
이기종 회장은 “임기 동안 교권 수호와 교원의 복지 증진, 근무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특히 전북교총 장학회 설립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전보다 더욱 강한 교총이 필요하다”면서 “회원에게 사랑받는 강한 교총을 반드시 만들겠다고”고 약속했다.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전주송북초 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전북교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상근)는 이 회장이 제34대 전북교총 회장에 연임됐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3년 12월31일까지다.
부회장은 정광자 익산부송유치원 원장, 김용현 전주서신초등학교 교감, 임덕만 정읍여자중학교 교장, 송회환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등 4명이다.
이기종 회장은 “임기 동안 교권 수호와 교원의 복지 증진, 근무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특히 전북교총 장학회 설립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전보다 더욱 강한 교총이 필요하다”면서 “회원에게 사랑받는 강한 교총을 반드시 만들겠다고”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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