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교권강화 등 통해 교육 혁신에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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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27회 작성일 18-01-18 09:0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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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상덕)가 16일 전북교육청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역점추진 정책을 발표했다.
이상덕 회장은 최우선 과제로 교권강화를 언급했다.
이 회장은 “올해 전북교총은 교권바로세우기에 앞장서겠다”면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교원에 대한 폭언과 폭력 사건에 대해 법률지원 전문 변호사와 함께 강력 대응하는 동시에 교권보호위원회 운영 및 소송비 전액지원 등도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북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선 학생인권과 함께 교권강화도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학생인권과 함께 가는 교권 바로세우기로 학생에겐 학교가 즐거움으로, 교직원에게는 보람으로, 학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전북교육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교총은 이외에도 △고교학점제 적극 수용 △혁신학교 재검토 △자림학교 정상화 △교육청 감사의 근본적인 개선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 등을 요구했다.
이상덕 회장은 “올해 교총은 전교조 전북지부, 전북도교육위원회, 전북교육청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원탁회의 추진과 교육개혁 공동선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태어나는 변화의 중심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94chung@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상덕)가 16일 전북교육청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역점추진 정책을 발표했다.
이상덕 회장은 최우선 과제로 교권강화를 언급했다.
이 회장은 “올해 전북교총은 교권바로세우기에 앞장서겠다”면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교원에 대한 폭언과 폭력 사건에 대해 법률지원 전문 변호사와 함께 강력 대응하는 동시에 교권보호위원회 운영 및 소송비 전액지원 등도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북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선 학생인권과 함께 교권강화도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학생인권과 함께 가는 교권 바로세우기로 학생에겐 학교가 즐거움으로, 교직원에게는 보람으로, 학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전북교육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교총은 이외에도 △고교학점제 적극 수용 △혁신학교 재검토 △자림학교 정상화 △교육청 감사의 근본적인 개선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 등을 요구했다.
이상덕 회장은 “올해 교총은 전교조 전북지부, 전북도교육위원회, 전북교육청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원탁회의 추진과 교육개혁 공동선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태어나는 변화의 중심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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