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앙] 전북교총, 교권보호팀에 감사패 수여
페이지 정보

본문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는 15일 전북교육청 교육인권센터에서 활동 중인 유재복 교권보호관과 최성민·윤영훈 교권전담변호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전북교총 시군교총회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수여한 것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권 침해가 발생할 때마다 최전선에서 대응해 온 세 명의 전문가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자 했다는 것이 전북교총의 설명이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는 곧 학생의 배움권을 지키는 일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신뢰 회복을 위해 함께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유 교권보호관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억울한 교사가 없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팀의 역할이다”라면서 “상패를 받으니 교권 보호가 결코 개인의 일이 아님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고 답했다.
/황희원기자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이번 감사패는 전북교총 시군교총회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수여한 것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권 침해가 발생할 때마다 최전선에서 대응해 온 세 명의 전문가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자 했다는 것이 전북교총의 설명이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는 곧 학생의 배움권을 지키는 일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신뢰 회복을 위해 함께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유 교권보호관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억울한 교사가 없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팀의 역할이다”라면서 “상패를 받으니 교권 보호가 결코 개인의 일이 아님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고 답했다.
/황희원기자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 이전글[전북도민일보] 전북교총, 교육인권센터 유재복 보호관 및 전담변호사 2인에 감사패 수여 25.07.16
- 다음글[프레시안] 전북교총, 교권 위기 상황에서 교사 방패막이 역할한 '교권 전담변호사'에게 감사패 전달 25.07.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