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교총 가족들 '힘찬 스매싱' 향연⋯회장배 교원 테니스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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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293회 작성일 24-07-29 09:35본문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 교원테니스대회가 27일 순창공설운동장 실내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남자 합산 10점부, 여자 합산 3점부, 남자 합산 2점부로 나눠 진행됐다
남자 합산 10점부에서는 노병오(남원성원고)∙조재현(전주용소중) 교감이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여자 합산 3점부 배근화(이리신동초)∙최가희(군산아리울초) 교사, 남자 합산 2점부 정현철 전북대 교수∙윤용호(고산고)교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를 위해 순창을 찾아주신 교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이 교육답고 학교가 학교다운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최근 교권의 추락과 교권 침해 사안으로 인해 교원의 사기가 떨어지고 학교 분위기는 흉흉하다”면서 “정상적인 교직생활을 통해 선생님이 행복해야 교육력 제고를 담보할 수 있는 만큼,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복지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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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남자 합산 10점부, 여자 합산 3점부, 남자 합산 2점부로 나눠 진행됐다
남자 합산 10점부에서는 노병오(남원성원고)∙조재현(전주용소중) 교감이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여자 합산 3점부 배근화(이리신동초)∙최가희(군산아리울초) 교사, 남자 합산 2점부 정현철 전북대 교수∙윤용호(고산고)교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를 위해 순창을 찾아주신 교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이 교육답고 학교가 학교다운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최근 교권의 추락과 교권 침해 사안으로 인해 교원의 사기가 떨어지고 학교 분위기는 흉흉하다”면서 “정상적인 교직생활을 통해 선생님이 행복해야 교육력 제고를 담보할 수 있는 만큼,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복지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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