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전북교총회장배 교원테니스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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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24-07-29 11:27본문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27일 순창공설운동장 실내경기장에서 ‘2024 전북교총회장배 교원테니스대회’를 가졌다.
이날 테니스대회에는 100여명의 교육가족이 참여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남자 합산 10점부, 여자 합산 3점부, 남자 합산 2점부로 나누어 열렸다.
남자 10점부에서는 노병오(남원성원고 교감), 조재현(전주용소중 교감), 여자 3점부 배근화(이리신동초 교사) 최가희(군산아리울초 교사), 남자 2점부 정현철(전북대 교수), 윤용호(고산고 교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오준영 회장은 “최근 교권의 추락과 교권 침해 사안으로 인해 교원의 사기가 떨어지고 학교 분위기는 좋지 않다”면서 “정상적인 교직생활을 통해 선생님이 행복해야 교육력 제고를 담보할 수 있는 만큼,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복지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이날 테니스대회에는 100여명의 교육가족이 참여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남자 합산 10점부, 여자 합산 3점부, 남자 합산 2점부로 나누어 열렸다.
남자 10점부에서는 노병오(남원성원고 교감), 조재현(전주용소중 교감), 여자 3점부 배근화(이리신동초 교사) 최가희(군산아리울초 교사), 남자 2점부 정현철(전북대 교수), 윤용호(고산고 교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오준영 회장은 “최근 교권의 추락과 교권 침해 사안으로 인해 교원의 사기가 떨어지고 학교 분위기는 좋지 않다”면서 “정상적인 교직생활을 통해 선생님이 행복해야 교육력 제고를 담보할 수 있는 만큼,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복지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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