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교육감 대리고발에도 민원·항의 남발 학부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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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09회 작성일 24-08-08 09:43본문
교육감에 의해 대리 고발조치 된 학부모가 학교 측에 민원·항의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어 논란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7일 전주지역 학부모 A씨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A씨는 지난 4월 반복적·악의적인 교육활동 침해로 교육감에 의해 대리 고발됐다.
담임교사의 정당한 생활 지도에 대해 2021년 4월부터 최근까지 다수의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아동학대 신고·학교폭력 가해자 신고·다수의 민원·민형사 및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교원을 장기간 악의적으로 고통받게 했다는 이유다.
하지만 A씨는 고발 조치 이후에도 ▲자녀에게 교육감상을 주지 않았다는 항의 ▲생활기록부에 자녀의 지각 및 결석을 지워달라고 요구 ▲개학 날 담임이 학부모에게 전화 한 통 없다는 등 30여 건의 민원과 정보공개 청구 등을 통해 학교 교육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전북교총은 주장했다.
오준영 전북교총회장은 “지난 4월 교육감이 대리 고발을 한 교육활동 침해행위 학부모의 처벌이 늦어지면서 학교 교육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해당 학부모의 조속한 처벌이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7일 전주지역 학부모 A씨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A씨는 지난 4월 반복적·악의적인 교육활동 침해로 교육감에 의해 대리 고발됐다.
담임교사의 정당한 생활 지도에 대해 2021년 4월부터 최근까지 다수의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아동학대 신고·학교폭력 가해자 신고·다수의 민원·민형사 및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교원을 장기간 악의적으로 고통받게 했다는 이유다.
하지만 A씨는 고발 조치 이후에도 ▲자녀에게 교육감상을 주지 않았다는 항의 ▲생활기록부에 자녀의 지각 및 결석을 지워달라고 요구 ▲개학 날 담임이 학부모에게 전화 한 통 없다는 등 30여 건의 민원과 정보공개 청구 등을 통해 학교 교육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전북교총은 주장했다.
오준영 전북교총회장은 “지난 4월 교육감이 대리 고발을 한 교육활동 침해행위 학부모의 처벌이 늦어지면서 학교 교육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해당 학부모의 조속한 처벌이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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