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 박정현 교총 신임회장 첫 행보는 ‘전주 교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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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 24-06-21 16:30본문
20일 제39대 교총회장에 당선된 박정현 신임회장이 첫 행선지로 전북 전주를 찾아 최근 불거진 초등생의 교감 폭행 사건 피해자를 만나 위로하고 치유회복 등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신임 회장은 “이번 일로 선생님들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으셨을지 마음이 아프다”며 “다시 일상으로 회복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가 필요한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학교와 교원에만 맡겨서는 같은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아픈 학생들을 치료하고 교원을 보호하는 법‧제도 마련에 온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서거석 전북교육감을 만나 정서‧행동 위기학생 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박 회장은 “정서‧행동 위기학생의 증가로 전국의 많은 학교가 고통받고 있으며 전북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주 A초 사건과 관련해 현행 법‧제도가 미약한 현실이지만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는 전북교육청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이 당선 당일 곧바로 교권 현장을 찾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교권이든 정책이든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으로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일성으로 밝힌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박 신임 회장은 “이번 일로 선생님들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으셨을지 마음이 아프다”며 “다시 일상으로 회복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가 필요한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학교와 교원에만 맡겨서는 같은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아픈 학생들을 치료하고 교원을 보호하는 법‧제도 마련에 온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서거석 전북교육감을 만나 정서‧행동 위기학생 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박 회장은 “정서‧행동 위기학생의 증가로 전국의 많은 학교가 고통받고 있으며 전북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주 A초 사건과 관련해 현행 법‧제도가 미약한 현실이지만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는 전북교육청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이 당선 당일 곧바로 교권 현장을 찾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교권이든 정책이든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으로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일성으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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