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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전북교총-전주고려병원, 파인트리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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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765회 작성일 24-04-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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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은 지난 22일 전주고려병원, 전주고려병원장례식장, 송천파인트리몰과 협약을 맺고 교권회복 사회적 인식 개선과 교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전북교총 제공

교권 회복 인식 개선∙복지증진 노력 약속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전북교총)이 교권회복 사회적 인식 개선과 교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전주고려병원, 파인트리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열린 협약식에는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과 전주고려병원 이귀용 행정원장, 전주고려병원장례식장 김현배 대표, 송천파인트리몰 박홍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전주고려병원은 전북교총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검진 시행 및 예방접종과 같은 비급여 진료 등에 대해 다양한 혜택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전주고려병원장례식장에서는 장례식장 이용료의 할인 및 수의 무상제공 등의 협력을 지원한다.

롯데시네마 송천점이 위치한 송천파인트리몰은 전북교총 회원에게 ㈜고려글로벌에서 직영하는 음식점(948키친플러스, 참우리명품한우, 반포식스&남산왕돈가스)과 볼링장 이용 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롯데시네마 송천점, 파스쿠치 송천점, 페어라이어(골프웨어), 골프존파크 파인트리몰점 등의 이용에 대해서는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오준영 회장은 “이번 협약이 현장 선생님들의 사기 증진에 도움이 되어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생님들의 지역상권 이용을 통해 도내 자영업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려병원 이귀용 행정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고려병원이 전북 지역 선생님들의 건강관리와 더불어 사기 진작을 통해 전북교육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면서 “전주고려병원도 미래지향적 병원으로 거듭나기위해 노력하고 환자들을 첨단 의술과 따뜻한 케어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파인트리몰 박홍재 대표는 “선생님과 자영업자가 동시에 힘낼 수 있는 협약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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