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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전북교총, 교원 표창·배구대회 개최···"헌신 예우·결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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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04-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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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가 교원 헌신을 기리는 표창과 화합의 장을 동시에 마련했다.

27일 전북교총에 따르면 단체는 지난 25일 전주교육대학교 체육관에서 ‘교육공로자 표창식 및 전북교총회장배 교원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박진홍 김제고 교감(특별공로상), 한동일 전주관광호텔꽃심 대표이사(독지상) 등이 한국교총 표창을 받았다.

또한 전북교총 30년 교육공로상은 104명에게 수여됐으며, 이태옥 여산초 교사가 대표 수상했다. 교육감 표창은 강석원 배영중 교사 등 27명이 받았다.

이어 열린 배구대회에는 도내 14개 시·군 교총이 참가했다. 일반부 우승은 고창교총이 차지하며 2연패를 기록했고, 준우승은 전주교총이 차지했다. 여자부 우승은 정읍교총, 패자부 우승은 군산교총으로 각각 확정됐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장지성 전주교육대학교 총장은 “교육 현장을 지켜온 교원의 헌신에 존경을 표한다”며 “이번 행사가 교육공동체 연대와 회복을 북돋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표창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교육 현장을 지켜온 시간을 공동체가 예우하는 방식”이라며 “배구대회 역시 함께 뛰고 응원하며 교실로 돌아갈 힘을 나누는 자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육공로자 예우와 공동체 화합을 위한 사업을 지속하고, 교권과 교육의 본질을 지키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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