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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2026 중남부권 교총회장기 배구대회 전북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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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6-06-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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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남부권 교총회장기 배구대회’가 최근 전남교총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전북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북교총을 비롯해 대전교총(회장 김도진), 세종교총(회장 남윤제), 충남교총(회장 이준권), 전남교총(회장 고락동), 경남교총(회장 김광섭) 등 6개 시·도 교총이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경기 결과 전남교총이 우승을, 세종교총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회식에 앞서 6개 시·도 교총과 ㈜아스포즈(대표 성광제)는 미래 체육교육 증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6개 시·도 교총과 ㈜아스포즈는 교원 체육활동 지원, 학교 체육교육 관련 정보 교류, 미래 체육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 확산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남윤제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장은 “올해 전북에서 중남부권 교총 가족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교권 보호와 교원 복지, 교육정책 현안에 함께 힘을 모으는 든든한 연대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승패를 겨루는 자리를 넘어, 각 지역 교총이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교육 현장의 연대를 다지는 자리였다”며 “㈜아스포즈가 함께한 미래 체육교육 업무협약 역시 학교 체육의 새 가능성을 여는 의미 있는 출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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