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앙] 천호성 교육감 교육현장 목소리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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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단체-노조대표 간담회
교육활동-업무경감 등 의견
학부모회협 협력 방안 논의
교육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천호성 전북교육감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천 교육감은 23일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전교조 전북지부, 한국교육노조와 차례로 만나 교육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교원단체·노조 대표들은 교육감의 현장 중심 교육행정과 교원단체·노조와의 협력 의지에 환영의 뜻을 보내며, 교육 현장의 의견이 전북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정례적인 협의 자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 △교육활동 보호 △교원 업무경감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제안했으며, 교육청은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천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있는 교원단체·노조와의 소통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단체·노조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선 22일에도 천 교육감은 전북학부모회협의회와 공식 간담회를 열고 교육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는 학부모회 활성화와 학교-학부모 소통 확대, 교육청과 학부모회의 정기 협의체 운영, 교육공동체 협력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천 교육감은 학부모 의견을 교육정책 수립과정에 반영하고 교육현안 발생시 협력 체계 강화를 제안한 바 있다.
/조석창기자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교육활동-업무경감 등 의견
학부모회협 협력 방안 논의
교육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천호성 전북교육감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천 교육감은 23일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전교조 전북지부, 한국교육노조와 차례로 만나 교육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교원단체·노조 대표들은 교육감의 현장 중심 교육행정과 교원단체·노조와의 협력 의지에 환영의 뜻을 보내며, 교육 현장의 의견이 전북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정례적인 협의 자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 △교육활동 보호 △교원 업무경감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제안했으며, 교육청은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천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있는 교원단체·노조와의 소통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단체·노조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선 22일에도 천 교육감은 전북학부모회협의회와 공식 간담회를 열고 교육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는 학부모회 활성화와 학교-학부모 소통 확대, 교육청과 학부모회의 정기 협의체 운영, 교육공동체 협력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천 교육감은 학부모 의견을 교육정책 수립과정에 반영하고 교육현안 발생시 협력 체계 강화를 제안한 바 있다.
/조석창기자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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