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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故 최불암 님 애도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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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10-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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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교육을 사랑하신

故 최불암 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8년 교총 실시 스승의 날 기념 교원 설문조사

‘교장·교감 선생님으로 가장 어울리는 인사’ 1위로 선정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것이 인성교육의 핵심이다”

말씀 영원히 기억할 것

 

1. 30일, 국민배우이신 최불암 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슬픈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2. 이에 대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는 “전원일기, 수사반장, 한국인의 밥상 등 수많은 주옥같은 작품과 활동을 하시면서도 아이들과 교육 사랑을 실천하신 최불암 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3. 고인께서는 제14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2001년 학교 사랑 100인 선언 참여(학교바로세우기실천연대(교총, 청소년단체협의회,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국주부교실중앙회, 대한어머니회중앙연합회) 주최), 2012년 한국교총이 추진한 인성교육범국실천연합 고문은 물론 미아 찾기와 희소병·난치병 어린이 돕기 특별 생방송에 출연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사단법인 제로 캠프 이사장을 지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써오셨습니다.

 

4. 2008년 교총이 실시한 스승의 날 기념 교원 인식 설문조사(전국 유·초·중등 교원 719명 대상)에서는 ‘선생님이 뽑은 교장·교감 선생님으로 가장 어울리는 인물 1등’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5. 특히 고인께서는 한국교총 한국교육신문과의 인터뷰(2012.7.27.) “함께하는 행복 모르면 교육 헛한 거지”라고 하시며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것이 인성교육의 핵심임을 강조하셨습니다.

 

6.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 “고인의 귀한 말씀과 뜻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며 “다시 한번 故 최불암 님을 깊이 애도하며, 전국의 선생님은 제자 사랑 실천과 교육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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