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공지사항

[전북교총 보도자료] 전라북도교육청 유치원 학급 편성 기준 하향조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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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076회 작성일 22-10-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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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의 유치원 학급 편성 기준 완화 환영

전북교총과의 교섭 내용 현실화를 위한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 노력 해야
 전액 누리과정비로 지원하는 사립유치원의
투명한 회계 운영 방안 확보되어야

1. 전라북도교육청은 9월 30일 2023학년도 유치원 학급편성기준을 안내하였다. 전라북도의 유치원 학급 편성 최대인원 기준은 만3세반 14명, 만4세반 18명, 만5세반 20명으로 만3세반과 만4세반은 동결되고, 만5세반은 2명이 감원되었다.

2. 이에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국가 차원에서 책임지는 유아교육의 열악한 현실을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는 기준 인원 감소를 환영한다”며 “비록 작은 변화지만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바란다”고 촉구했다.

3. 이기종 회장은 “하지만 사립유치원의 원아 허용 기준을 높게 편성하는 등 사립유치원의 원비 전액을 누리과정비로 지원하고 있다”며 “사립유치원의 투명한 회계 운영방안 확립에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4. 이어 “전라북도교육청-전북교총 단체협약 사항에 유치원의 학급당 원아 수를 만5세반은 18명이하, 만4세반은 14명 이하, 만3세반은 10명 이하로 하는 조항 이행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달라”면서 “유치원 열악한 시설을 교체·확충하고, 학급 당 유아 수를 감축하여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등 시설확충 및 교원의 업무 부담을 없애 유치원 교사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붙임1 2023학년도 유치원 학급 편성 기준
붙임2 전라북도교육청 – 전북교총 교섭․협의 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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