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공지사항

[전북교총 보도자료] 서거석 교육감 취임 관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104회 작성일 22-07-01 11:22

본문

전북교육 전환을 기대합니다
•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은 지속되어야
•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속에 학생들의 기초학력은 탄탄히 다져져야
• 소통의 교육감, 교권을 보호하는 교육감이 되기를

1. 7월 1일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이 취임했다. 서거석 교육감인수위는 도교육청 인원 감축을 예고했고, 국회나 의회의 요구자료와 여러감사에 시달리는 학교 업무 축소 등을 통해 학교 공교육 정상화 여건 조성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관영 전북도지사와의 공동협력을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통합적 교육체계를 마련을 제안하는 등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2.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서거석 교육감과 전북교육감인수위의 행보로 인해 전북교육의 대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며 “앞선 시절의 전북교육에 대한 여러 평가와 업적의 옥석을 가려야 한다.”고 했다.

3. 이기종 회장은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을 맞이한 지금 서거석 교육감의 캐치프라이즈처럼 ‘학생 중심 미래 교육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그 사회의 중심이 될 우리 학생들의 학력 또한 탄탄해 질 수 있도록 기초학력 증진 방안이 실효성 있게 적용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4. 이어 “지난 4월 전북교총회관에서 있었던 교육감 후보자 간담회에서 본인의 가장 큰 장점을 ‘소통’으로 꼽았던 만큼 서거석 교육감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지역민, 교육수요자, 교육계와의 다양한 만남과 끊임없는 대화야말로 다양한 교육정책에 지지와 응원을 이끌어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5. 아울러 “교권의 신장은 빼놓을 수 없는 과제”라며 “학생인권교육센터를 교육인권센터로 변경하는 사업에 학생인권과 교권이 서로 존중받고 침해받지 않을 시스템으로의 변경되는 의미가 담겨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덧붙여 “훈육과 지도가 아동학대와의 모호한 경계로 인해 교육 방임으로까지 이어지는 현장의 어려움을 알고 교육활동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요구했다.

6. 전북교총은 “서거석 교육감의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12년의 전북교육의 장점은 충분히 차용하고, 아쉬웠던 점들은 과감히 개선하면서 ‘학생중심의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전북교육, 현장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육연구 및 연수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전북교육, 소통하는 전북교육, 청렴한 전북교육, 학력도 놓치지 않는 전북교육, 교권을 보호하는 전북교육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영합니다.
처음이신가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