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보도자료] 전북 전주 A고 교사 사망에 대한 전북교총 애도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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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143회 작성일 22-06-14 14:10본문
전주 A고등학교 교사 사망에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 큰 충격과 아픔을 느끼실 유가족과 학교 교직원, 학생에게 위로
• 학교에서 일과 중 돌아가신 정확한 이유를 규명하길
1.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6월 10일 수업을 준비하고 있던 교사가 갑작스럽게 학교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큰 슬픔을 갖고 숨진 교사의 명복을 빕니다.
2. 무엇보다 이번 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과 교직원, 학생에게도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3. 고인은 지난 10일(금) 근무 중인 학교에서 오후 일과 중 쓰러져 교실과 연결된 사무실에서 발견되었으나 끝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4. 2021년 김웅 국민의힘 의원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657명의 교사가 재직 중 사망했으며 연평균 전체 인구 사망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현재 학교는 정상적인 교육활동조차 악의적으로 왜곡하여 민원제기, 아동학대 신고, 소송까지 이어지는 등 과도한 민원과 각종 교권 침해 사안으로 인해 교원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5. 교육 당국은 선생님이 학교에서 일과 중 돌아가시게 된 정확한 이유를 규명해 주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아울러 교원의 사망률 증가와 교권 침해 현상에 대한 교육 당국의 대책이 조속히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6. 전북교총은 다시 한번 돌아가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끝.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 큰 충격과 아픔을 느끼실 유가족과 학교 교직원, 학생에게 위로
• 학교에서 일과 중 돌아가신 정확한 이유를 규명하길
1.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6월 10일 수업을 준비하고 있던 교사가 갑작스럽게 학교에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큰 슬픔을 갖고 숨진 교사의 명복을 빕니다.
2. 무엇보다 이번 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과 교직원, 학생에게도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3. 고인은 지난 10일(금) 근무 중인 학교에서 오후 일과 중 쓰러져 교실과 연결된 사무실에서 발견되었으나 끝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4. 2021년 김웅 국민의힘 의원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657명의 교사가 재직 중 사망했으며 연평균 전체 인구 사망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현재 학교는 정상적인 교육활동조차 악의적으로 왜곡하여 민원제기, 아동학대 신고, 소송까지 이어지는 등 과도한 민원과 각종 교권 침해 사안으로 인해 교원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5. 교육 당국은 선생님이 학교에서 일과 중 돌아가시게 된 정확한 이유를 규명해 주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아울러 교원의 사망률 증가와 교권 침해 현상에 대한 교육 당국의 대책이 조속히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6. 전북교총은 다시 한번 돌아가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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