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70회 교육주간 및 제41회 스승의 날 기념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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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089회 작성일 22-05-11 11:35본문
존경하는 교총 가족 여러분!
현장에서 뜨거운 열정과 교육애로 교육활동에 진력하고 계시는 교총 가족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우리 교총은 그동안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교육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운동의 하나로 교육주간을 운영하여온 지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올해 교총이 선언한 교육주간 주제는 「교육회복과 미래교육을 향한 힘찬 도약, 다시 활력 넘치는 학교로」입니다. 이 선언에는 코로나가 거의 종식되고 일상을 찾아가는 시점에서, 그동안 놓쳤던 것들을 회복하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활력 넘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하고 거기에 부응하는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는 선생님들의 그러한 노력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학생과 학부모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학부모는 교육의 핵심주체로서의 소임을 다하며 선생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낼 때 에듀토피아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전북교총은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과 교권침해 사례가 증가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교육주간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에 대한 의지와 제자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전북교총은 교원·학생·학부모간 믿음과 배려, 서로 존중하는 풍토조성을 통해 밝은 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교총 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전북교총은 교직의 전문성이 중시되고 이를 통해 우리 선생님들이 교육자로서 존경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나가는데 더욱더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교육에 대한 신념과 열정으로 ‘행복교육의 디딤돌’을 실현하는데 헌신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내 건승하심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5. 15.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이기종 드림
현장에서 뜨거운 열정과 교육애로 교육활동에 진력하고 계시는 교총 가족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우리 교총은 그동안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교육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운동의 하나로 교육주간을 운영하여온 지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올해 교총이 선언한 교육주간 주제는 「교육회복과 미래교육을 향한 힘찬 도약, 다시 활력 넘치는 학교로」입니다. 이 선언에는 코로나가 거의 종식되고 일상을 찾아가는 시점에서, 그동안 놓쳤던 것들을 회복하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활력 넘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하고 거기에 부응하는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는 선생님들의 그러한 노력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학생과 학부모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학부모는 교육의 핵심주체로서의 소임을 다하며 선생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낼 때 에듀토피아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전북교총은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과 교권침해 사례가 증가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교육주간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에 대한 의지와 제자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전북교총은 교원·학생·학부모간 믿음과 배려, 서로 존중하는 풍토조성을 통해 밝은 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교총 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전북교총은 교직의 전문성이 중시되고 이를 통해 우리 선생님들이 교육자로서 존경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나가는데 더욱더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교육에 대한 신념과 열정으로 ‘행복교육의 디딤돌’을 실현하는데 헌신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내 건승하심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5. 15.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이기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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