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부산교총 공동]부산의 한 중학교 교사의 상습 학생 성희롱 사건 논란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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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352회 작성일 22-01-28 12:17본문
철저한 수사와 특별감사 통해 사실이면
교단 영구 퇴출 등 엄하게 처벌해야!
엄중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방역과 학생 교육 준비하는
교직 사회 전체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안
교권의 이름으로도 용납될 수 없어!
교육부와 교육청, 교원 양성 및 임용과정에서
교직 윤리 함양과 선발 시스템 강화해야!
1. 최근 부산 연제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교사의 학생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고, 부산시교육청 특별감사도 착수되었다고 언론에 보도됐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와 부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재철)는“학교에서 결코 발생하여서는 안 될 교사에 의한 학생 성희롱 사건이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고 부끄럽다.”라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교육청의 특별감사를 통해 명명백백 사실 여부를 밝히고, 사실로 밝혀지면 해당 교사를 교단 영구 퇴출 등 엄벌에 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3. 교총은“코로나 확산의 엄중함 속에 새 학기 학생 안전과 교육에만 전념해야 할 시기에 이런 사안이 발생해 부산은 물론 전국 교육자 모두를 허탈하고 부끄럽게 만들었다.”라며 “개인의 용서받지 못한 일탈은 높은 도덕성과 책무성을 요구받는 교직과 교권의 이름으로도 결코 용서받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4. 더불어 교총은 “교육악(敎育惡라)인 성범죄를 예방하고 성범죄로부터 학생을 앞장서 보호해야 교사가 상습적인 제자 성희롱 혐의로 경찰 수사와 교육청 특별감사까지 받는 것은 성인지 감수성이 매우 부족했음을 의미한다,”고 안타까워했다.
5. 나아가 교총은“성범죄 등 4대 비위로 교직 윤리를 스스로 어긴 교원은 교권의 이름으로도 명백히 책임을 물어야만 학생 교육에만 전념하는 절대다수 교원의 명예와 자긍심을 지킬 수 있다”라며 “전국의 교육자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교직 윤리 실천과 성 비위 없는 깨끗한 교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제안했다.
6. 더불어 교총은 교육부와 교육청에 대해서도 “사안 발생 때마다 처리에만 급급하지 말고 이번 사건을 통해 교사 양성과 선발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해야 한다.”라며 “교사 선발에 있어 성적도 중요하지만 바른 인성이 더욱 중요함을 절감한 만큼, 교육부와 교육청은 교원 양성과 선발과정에서 교직 윤리 함양 및 선발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
교단 영구 퇴출 등 엄하게 처벌해야!
엄중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방역과 학생 교육 준비하는
교직 사회 전체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안
교권의 이름으로도 용납될 수 없어!
교육부와 교육청, 교원 양성 및 임용과정에서
교직 윤리 함양과 선발 시스템 강화해야!
1. 최근 부산 연제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교사의 학생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고, 부산시교육청 특별감사도 착수되었다고 언론에 보도됐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와 부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재철)는“학교에서 결코 발생하여서는 안 될 교사에 의한 학생 성희롱 사건이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고 부끄럽다.”라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교육청의 특별감사를 통해 명명백백 사실 여부를 밝히고, 사실로 밝혀지면 해당 교사를 교단 영구 퇴출 등 엄벌에 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3. 교총은“코로나 확산의 엄중함 속에 새 학기 학생 안전과 교육에만 전념해야 할 시기에 이런 사안이 발생해 부산은 물론 전국 교육자 모두를 허탈하고 부끄럽게 만들었다.”라며 “개인의 용서받지 못한 일탈은 높은 도덕성과 책무성을 요구받는 교직과 교권의 이름으로도 결코 용서받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4. 더불어 교총은 “교육악(敎育惡라)인 성범죄를 예방하고 성범죄로부터 학생을 앞장서 보호해야 교사가 상습적인 제자 성희롱 혐의로 경찰 수사와 교육청 특별감사까지 받는 것은 성인지 감수성이 매우 부족했음을 의미한다,”고 안타까워했다.
5. 나아가 교총은“성범죄 등 4대 비위로 교직 윤리를 스스로 어긴 교원은 교권의 이름으로도 명백히 책임을 물어야만 학생 교육에만 전념하는 절대다수 교원의 명예와 자긍심을 지킬 수 있다”라며 “전국의 교육자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교직 윤리 실천과 성 비위 없는 깨끗한 교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제안했다.
6. 더불어 교총은 교육부와 교육청에 대해서도 “사안 발생 때마다 처리에만 급급하지 말고 이번 사건을 통해 교사 양성과 선발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해야 한다.”라며 “교사 선발에 있어 성적도 중요하지만 바른 인성이 더욱 중요함을 절감한 만큼, 교육부와 교육청은 교원 양성과 선발과정에서 교직 윤리 함양 및 선발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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