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보도자료] 하윤수 교총회장, 백신 접종 고3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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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전 부산교대 총장)은 21일 서울 서초구 예방접종센터(서초예술문화회관 내)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선 서초고 3학년 학생들을 격려했다.
2. 하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접종을 기다리는 서초고 3학년 학생들에게 ‘백신으로 코로나 극복, 수능 대박 기원합니다’ 문구가 부착된 마스크를 전달하며 응원했다.
3. 하 회장은 “전국의 고3 수험생들이 무더위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어느 때보다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줄 안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접종을 마치고 학업에 전념해 원하는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폭염 속에서도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4. 이어 질병‧교육당국에는 “만에 하나라도 있을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센터, 119, 병원 연계체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
2. 하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접종을 기다리는 서초고 3학년 학생들에게 ‘백신으로 코로나 극복, 수능 대박 기원합니다’ 문구가 부착된 마스크를 전달하며 응원했다.
3. 하 회장은 “전국의 고3 수험생들이 무더위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어느 때보다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줄 안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접종을 마치고 학업에 전념해 원하는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폭염 속에서도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4. 이어 질병‧교육당국에는 “만에 하나라도 있을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센터, 119, 병원 연계체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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