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공지사항

[공고] 제35대 전북교총 회장에 오준영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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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2,104회 작성일 23-11-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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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전북교총 회장에 오준영 후보 당선

11월 2일, 당선자 확정 발표 및 당선증 수여

수석부회장 송지환, 부회장 김정희·김윤범·이원형


1.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덕만, 이하 전북교총)는 제35대 전북교총 회장 선거 결과, 오준영 후보(부남초·중학교 교사)가 단독으로 등록함에 따라 회장선출규칙 제80조 규정에 의거 무투표로 당선됨을 확정하고 11월 2일 당선증을 수여했다.

2. 이번 제35대 회장 선거는 제164회 이사회와 제126회 대의원회를 거쳐 10월 16일 회장 선거공고 이후 추천서 및 구비서류 교부(10.25∼10.27), 후보자 등록(10.31∼11.2), 후보자 확정 및 당선자 공고(11.2) 등 선거일정으로 실시되었으며, 신임 제35대 회장단의 임기는 2024. 1. 1.∼2026. 12. 31.이다.

3. 오준영 당선인은 현 부남초·중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며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장, 전북교총 정책연구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전북교총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선거에서 부회장단은 관련규정에 따라 김정희 전주홍산유치원 원장, 김윤범 군산내흥초등학교 교장, 이원형 전주서곡중학교 교장, 송지환 전주교육대학교 교수(수석부회장) 등 4명이 동반 출마로 당선되었다.

4. 오준영 당선인은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는 교사 출신 회장’을 모토로 ‘교권을 보호하고 교직원의 갈등을 해소하는 선순환 시스템 도입’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한,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적극 대응, MZ부터 은퇴까지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회원의 복지 프로그램 확충, 교육사업연구소 및 교육정책연구소 설립 및 운영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5. 전북교총 최초의 ‘현직 초등교사’신분임과 동시에 역대 최연소(41세) 회장으로 선출된 특이한 이력을 갖게 된 오당선인은 “故 서이초 선생님 사태 이후 교권 4법, 아동복지법, 아동학대처벌법의 개정 및  관련 제도의 변화 요구가 전국의 교사들을 중심으로 흘러갔고, 이러한 사회적 변화가 교총에서 교사 신분의 회장 선출로 이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6. 또한 “시대의 요구는 교육 구성원 간의 갈라치기나 갈등의 유발로 해결될 수 없으며 모두가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성원 간의 행복으로 학교 교육력이 회복되는 사례를 발로 뛰어 찾아 널리 공유하고, 꽃향기처럼 퍼져나갈 수 있는 자양분 역할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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