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보도자료] 코로나19 대응 2021학년도 대입 관리방향 발표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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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부가 코로나19 자가격리‧유증상‧확진 수험생의 수능 응시를 보장하는 ‘2021학년도 대입 관리방향’을 4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이들 수험생의 수능 응시를 돕기 위해 별도 시험실과 병원 내 생활치료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대학별 고사에서도 유증상자를 위해 별도 시험실을 마련하도록 권장하기로 했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교총이 요구한 코로나19 유증상‧자가격리 수험생의 수능 응시권 보장을 교육부가 반영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교총은 지난달 14일 교육부에 전달한 ‘2021학년도 수능시험 방역대책 마련 및 감독교사 지원 요구’ 건의서를 통해 “코로나19 유증상, 자가격리 수험생이 수능 피해가 없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3. 다만 교총은 “이번 관리방향에서 수능 감독교사에 대한 지원과 안전대책이 빠진 것은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교총은 “코로나19 유증상‧자가격리‧확진 수험생을 감독하게 될 교원에 대해서는 완벽한 방역,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며 “교육, 방역 당국 차원의 촘촘한 방안이 조속히 마련돼 안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4. 아울러 “감독교사도 수험생처럼 언제든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대상이 될 수 있고, 수능 당일 유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며 “이를 대비한 예비 인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곧바로 대체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5. 또한 “수능 감독교사의 근무 부담을 해소하는 확실한 지원대책을 조속히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교총은 “정위치에서 움직이지 않고 4, 5시간씩 서 있어야 하는 교사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최소한 키높이 의자를 제공해 부담을 덜어주면서 시험 감독의 효율성도 높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교사 1인이 2개 교과 이내에서 수능 감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끝.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교총이 요구한 코로나19 유증상‧자가격리 수험생의 수능 응시권 보장을 교육부가 반영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교총은 지난달 14일 교육부에 전달한 ‘2021학년도 수능시험 방역대책 마련 및 감독교사 지원 요구’ 건의서를 통해 “코로나19 유증상, 자가격리 수험생이 수능 피해가 없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3. 다만 교총은 “이번 관리방향에서 수능 감독교사에 대한 지원과 안전대책이 빠진 것은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교총은 “코로나19 유증상‧자가격리‧확진 수험생을 감독하게 될 교원에 대해서는 완벽한 방역,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며 “교육, 방역 당국 차원의 촘촘한 방안이 조속히 마련돼 안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4. 아울러 “감독교사도 수험생처럼 언제든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대상이 될 수 있고, 수능 당일 유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며 “이를 대비한 예비 인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곧바로 대체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5. 또한 “수능 감독교사의 근무 부담을 해소하는 확실한 지원대책을 조속히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교총은 “정위치에서 움직이지 않고 4, 5시간씩 서 있어야 하는 교사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최소한 키높이 의자를 제공해 부담을 덜어주면서 시험 감독의 효율성도 높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교사 1인이 2개 교과 이내에서 수능 감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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