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라북도교육감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전북교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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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305회 작성일 19-01-10 14:14본문
2019년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상호 신뢰하고 협력해 나가야
전북교육청, “교육자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교육복지, 학생안전 정책,
교사 연구 및 연수 지원, 교권 침해 행위 엄중 대응 입장 밝혀
전북교총도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교원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교육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고 지원할 계획”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2019년 1월 8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전북교육청의 주요사업 내용과 방향성을 설명했다. 김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강하게 드러낸 내용은 혁신교육 완성을 위한 노력과 유아교육부터 고등교육까지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교육적인 부분에선 먼저 교육자치를 위해 유초중등교육 권한 배분을 토대로 교육의 실질적인 주체를 학교와 교사에게 넘기는 부분을 강조했다. 또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하여 인권, 노동, 성평등, 평화통일, 환경생태 등의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복지에선 도내 중고교의 교복구입비와 초중고 현장체험 학습비 지원,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입학금과 학교 운영지원비를 전액 지원키로 했고, 학생안전을 위해 생애주기별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석면 및 시설 내진 보강으로 안전한 학교를 보장하겠다고 하였다.
교사 지원에 관해선 교육과정 전문성을 높이는 연구와 교사 연수 지원의 확대로 초 2학년 첫걸음 지원학교, 맞춤형 학습지원학교, 기초학력 향상, 난독학생 교육 등 실질적인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확대하기로 하였고, 교권침해 행위에 대해선 수업과 평가의 자율성을 인정받기 위해 교사가 부당하게 공격받는 일이 없어야 하고 교사를 상대한 폭력의 경우 도교육청에서 직접 형사고발을 포함, 엄중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상덕 전북교총 회장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정책과 학생 안전 및 교육,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계획에 적극 환영한다. 학교의 주인이 학생과 교사인 만큼 이에 따른 도교육청의 계획을 전북교총도 적극 동의하고 함께 할 계획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히 날로 심각해지는 학부모와 학생에 의한 폭언과 폭행, 수업방해 등으로 학교현장은 이미 교권의 추락을 넘어 교권의 실종 상태에 빠져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도교육청의 교권침해 행위 엄중 대응 입장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매년 교권침해 사태를 적극 대응하면서 조치를 취한 전북교총 입장에선 물심양면으로 돕고 함께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전북교총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에서 전북교총 기본 운영방향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교육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 원년으로 정한 바 있으며,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김승환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사안들에 대해 구체적인 업무추진 계획을 세워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사업별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끝.
전북교육청, “교육자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교육복지, 학생안전 정책,
교사 연구 및 연수 지원, 교권 침해 행위 엄중 대응 입장 밝혀
전북교총도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교원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교육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고 지원할 계획”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2019년 1월 8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전북교육청의 주요사업 내용과 방향성을 설명했다. 김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강하게 드러낸 내용은 혁신교육 완성을 위한 노력과 유아교육부터 고등교육까지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교육적인 부분에선 먼저 교육자치를 위해 유초중등교육 권한 배분을 토대로 교육의 실질적인 주체를 학교와 교사에게 넘기는 부분을 강조했다. 또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하여 인권, 노동, 성평등, 평화통일, 환경생태 등의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복지에선 도내 중고교의 교복구입비와 초중고 현장체험 학습비 지원,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입학금과 학교 운영지원비를 전액 지원키로 했고, 학생안전을 위해 생애주기별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석면 및 시설 내진 보강으로 안전한 학교를 보장하겠다고 하였다.
교사 지원에 관해선 교육과정 전문성을 높이는 연구와 교사 연수 지원의 확대로 초 2학년 첫걸음 지원학교, 맞춤형 학습지원학교, 기초학력 향상, 난독학생 교육 등 실질적인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확대하기로 하였고, 교권침해 행위에 대해선 수업과 평가의 자율성을 인정받기 위해 교사가 부당하게 공격받는 일이 없어야 하고 교사를 상대한 폭력의 경우 도교육청에서 직접 형사고발을 포함, 엄중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상덕 전북교총 회장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정책과 학생 안전 및 교육,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계획에 적극 환영한다. 학교의 주인이 학생과 교사인 만큼 이에 따른 도교육청의 계획을 전북교총도 적극 동의하고 함께 할 계획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히 날로 심각해지는 학부모와 학생에 의한 폭언과 폭행, 수업방해 등으로 학교현장은 이미 교권의 추락을 넘어 교권의 실종 상태에 빠져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도교육청의 교권침해 행위 엄중 대응 입장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매년 교권침해 사태를 적극 대응하면서 조치를 취한 전북교총 입장에선 물심양면으로 돕고 함께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전북교총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에서 전북교총 기본 운영방향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교육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 원년으로 정한 바 있으며,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김승환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사안들에 대해 구체적인 업무추진 계획을 세워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사업별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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