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최규호 전 교육감 검거에 따른 엄정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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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324회 작성일 18-11-09 08:59본문
“최규호 전 전라북도교육감 엄중 수사 촉구”
최규호 전 전라북도교육감 도주 8년 만에 검거
반성과 참회의 길 가길......
전주지검은 11월 6일 오후 7시 20분께 인천광역시 연수구 한 식당에서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을 붙잡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최 전 교육감은 전라북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 땅을 골프장 측이 매입하는 데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던 중, 2010년 9월 12일에“내일 아침에 자진 출두하겠다.”는 말을 남긴 채 잠적했었다.
전북교총(회장 이상덕)은 “최규호 전 전라북도교육감 검거에 따른 엄중한 수사와 함께 무너진 전북 교육의 자존심을 되살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전북 교육을 책임지던 수장으로서 8년간 도피생활을 한 것도 모자라 대포폰을 사용하고 타인 명의의 아파트에서 거주하며 혼자 점심을 먹다가 검거되었다고 하니 침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지만 수사와 재판 과정을 통해 반성하고 참회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 전 교육감 사태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 비위를 감시할 수 있는 체제를 강화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북 교육 가족 모두 노력해야 한다. 이를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공교육을 살리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최규호 전 전라북도교육감 도주 8년 만에 검거
반성과 참회의 길 가길......
전주지검은 11월 6일 오후 7시 20분께 인천광역시 연수구 한 식당에서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을 붙잡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최 전 교육감은 전라북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 땅을 골프장 측이 매입하는 데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던 중, 2010년 9월 12일에“내일 아침에 자진 출두하겠다.”는 말을 남긴 채 잠적했었다.
전북교총(회장 이상덕)은 “최규호 전 전라북도교육감 검거에 따른 엄중한 수사와 함께 무너진 전북 교육의 자존심을 되살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전북 교육을 책임지던 수장으로서 8년간 도피생활을 한 것도 모자라 대포폰을 사용하고 타인 명의의 아파트에서 거주하며 혼자 점심을 먹다가 검거되었다고 하니 침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지만 수사와 재판 과정을 통해 반성하고 참회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 전 교육감 사태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 비위를 감시할 수 있는 체제를 강화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북 교육 가족 모두 노력해야 한다. 이를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공교육을 살리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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