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공지사항

[보도자료] 제66회 교육주간 및 제37회 스승의 날 회장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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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292회 작성일 18-05-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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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교육주간 및 제37회 스승의 날 회장 메시지
나눔교육과 배려, 소통 생활화하고, 급변하는 시대상황 대비에 교육계 앞장서야

전북교총 이상덕 회장은 ‘스승의 날’메시지를 통해 “제66회 교육주간(5.14∼20) 기간을 맞아 “교사가 자긍심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을 때 교육구성원도 행복해지고 교육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며 “스승의 날은 이제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나눔과 배려, 소통,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진정한 스승의 날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교총은 스승의 날을 전후하여 ‘교육주간’을 설정,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교육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운동의 하나로 교육주간 행사를 개최․운영해오고 있으며, 15일에는 교육공동체가 화합하는 교육자대회가 지역별로 개최된다.

한편, 지역교총별로 기념식과 함께 교육공로자 표창식을 갖고 교육계에서 헌신해 온 현장교원을 대상으로 한국교총 특별공로상 2명, 교육공로상 139명, 독지상 1명, 전북교총 공로상 161명, 14개 우수분회 표창 등 교육공로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전북교총 이상덕 회장은 ‘교육공동체간 상호 소통과 협력하여 급변하는 시대상황에서 교육 구성원들이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선구자 역할’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교원·학생·학부모간 믿음을 통해 밝은 교육현장을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회장은 ‘교권을 보호하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분쟁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서 교육현장에서 학교폭력이나 외부로부터의 교권침해 대처에 대한 실질적인 부담을 덜고 안정된 상황에서 교육활동에 더욱더 전문적으로 매진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제66회 교육주간 및 제37회 스승의 날 회장 메시지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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