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0개 영역 20개 과제에 대한 각 교육감 후보별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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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343회 작성일 18-06-07 09:36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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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전북교육, 지역과 함께하는 공감교육을 위한
10개 영역 20개 과제에 대한 각 교육감 후보별 입장 표명
지난 6월 1일 전북교총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교육감 후보자 선거공약 반영 및 실천을 요구하기 위하여 ‘10대 영역 20대 핵심과제 정책’을 제안하였는데 지난 6월 5일 각 교육감 후보별 입장 표명을 회신 받았다.
<10대 핵심 과제>
① 유·초·중·고 학교운영의 자율성 보장
② 학교폭력 대책 전담기구, 자치 위원회 도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 이관
③ 교원평가 및 성과급 폐지
④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대승적 대책 마련
⑤ 심각한 교권침해에 대한 실질적 대책 마련
(교권침해 대응 예산확보 및 소송비 교육청 전액지원 등)
⑥ 혁신학교 개선책 마련(인사, 학급당 학생 수 , 학교운영비 특혜 등)
⑦ 연구학교 전면적 수용(고교학점제, 정부시책 연구학교 등)
⑧ 교원 총량제 전면적 재조정 교육부 요구(보정지수 및 지역군 조정)
⑨ 자림학교를 공립 특수학교 전환수용 및 졸업 후 진로교육장 활용
⑩ 자유학기·학년제 내실화 여건 마련
<10대 핵심과제에 대한 교육감 후보별 입장>
10대 영역 20개 과제에 대한 입장표명은 대부분 교육감 후보들이 수용입장을 표명하였다. 하지만 혁신학교 개선책, 연구학교 전면적 수용, 관리자 및 교육전문직 필수 자격 조건 조례 제정 정책 제안에 따른 입장은 후보자별로 입장의 차이가 있었다.
차이가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면 다음과 같다.
1. 혁신학교 재검토 정책 제안에서는 조금씩 다른 의견을 제시 했다.
황호진 후보가 혁신학교 전면적 재검토 의견, 서거석, 이미영 후보는 전면적 재검토보다 문제점 개선 의견, 이재경 후보는 혁신학교 폐지 의견을 밝혔으나 김승환 후보는 수용불가 방침을 밝혔다.
2. 연구학교 수용 정책 제안에서는 서거석, 이미영, 이재경, 황호진 후보가 연구학교 전면 수용을 하였으나, 김승환 후보는 선도학교 운영으로 수용 불가 입장을 표명했다.
3. 관리자, 교육전문직 필수 자격 조건 조례 제정 정책 제안에서는 이미영, 이재경, 황호진 후보가 수용을 하였으나, 서거석 후보는 상위법에 따른 원칙적 수용입장을 표명했고, 김승환 후보는 일반교사의 기본권 제한 위험으로 수용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으로 전북교총은 교육감 후보별 입장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10대 핵심과제 정책’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고 바르고 역량 있는 후보자가 교육감에 당선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6월 13일 당선된 교육감과 함께 전북교육을 바르게 펼쳐 나가는데 올곧은 대변자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붙임: 1. 기자회견문
2. 희망 전북교육 10개 영역 및 희망 전북교육 실현을 위한 20개 과제. 끝.
10개 영역 20개 과제에 대한 각 교육감 후보별 입장 표명
지난 6월 1일 전북교총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교육감 후보자 선거공약 반영 및 실천을 요구하기 위하여 ‘10대 영역 20대 핵심과제 정책’을 제안하였는데 지난 6월 5일 각 교육감 후보별 입장 표명을 회신 받았다.
<10대 핵심 과제>
① 유·초·중·고 학교운영의 자율성 보장
② 학교폭력 대책 전담기구, 자치 위원회 도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 이관
③ 교원평가 및 성과급 폐지
④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대승적 대책 마련
⑤ 심각한 교권침해에 대한 실질적 대책 마련
(교권침해 대응 예산확보 및 소송비 교육청 전액지원 등)
⑥ 혁신학교 개선책 마련(인사, 학급당 학생 수 , 학교운영비 특혜 등)
⑦ 연구학교 전면적 수용(고교학점제, 정부시책 연구학교 등)
⑧ 교원 총량제 전면적 재조정 교육부 요구(보정지수 및 지역군 조정)
⑨ 자림학교를 공립 특수학교 전환수용 및 졸업 후 진로교육장 활용
⑩ 자유학기·학년제 내실화 여건 마련
<10대 핵심과제에 대한 교육감 후보별 입장>
10대 영역 20개 과제에 대한 입장표명은 대부분 교육감 후보들이 수용입장을 표명하였다. 하지만 혁신학교 개선책, 연구학교 전면적 수용, 관리자 및 교육전문직 필수 자격 조건 조례 제정 정책 제안에 따른 입장은 후보자별로 입장의 차이가 있었다.
차이가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면 다음과 같다.
1. 혁신학교 재검토 정책 제안에서는 조금씩 다른 의견을 제시 했다.
황호진 후보가 혁신학교 전면적 재검토 의견, 서거석, 이미영 후보는 전면적 재검토보다 문제점 개선 의견, 이재경 후보는 혁신학교 폐지 의견을 밝혔으나 김승환 후보는 수용불가 방침을 밝혔다.
2. 연구학교 수용 정책 제안에서는 서거석, 이미영, 이재경, 황호진 후보가 연구학교 전면 수용을 하였으나, 김승환 후보는 선도학교 운영으로 수용 불가 입장을 표명했다.
3. 관리자, 교육전문직 필수 자격 조건 조례 제정 정책 제안에서는 이미영, 이재경, 황호진 후보가 수용을 하였으나, 서거석 후보는 상위법에 따른 원칙적 수용입장을 표명했고, 김승환 후보는 일반교사의 기본권 제한 위험으로 수용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으로 전북교총은 교육감 후보별 입장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10대 핵심과제 정책’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고 바르고 역량 있는 후보자가 교육감에 당선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6월 13일 당선된 교육감과 함께 전북교육을 바르게 펼쳐 나가는데 올곧은 대변자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붙임: 1. 기자회견문
2. 희망 전북교육 10개 영역 및 희망 전북교육 실현을 위한 20개 과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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