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월호 4주기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생지킴이 없는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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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288회 작성일 18-04-16 14:36첨부파일
- li_notijfta_30_0.hwp (33.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3-09-04 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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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생지킴이 없는 전북교육청
전북교총(회장 이상덕)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선생님은 너희들 모두 구하고 나중에 나갈게 걱정마.”하시고는 학생들 구하다가 고인이 된 단원고 최혜정교사의 이 한마디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눈시울을 적시게 만든다. 라고4년 전 오늘을 떠올렸다.
또한 세월호 참사는 국가적인 안전의 총체적인 문제로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될 사건이며 또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사건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 안전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세월호의 진상규명을 외치며 시국선언 했던 교사들이 지금까지도 탄압받고 있다. 고소취하 및 교사에 대한 징계를 중단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교사들의 기본적 의사 표현조차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교사의 정치참여 보장은 물론 표현의 자유까지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전북교총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학생들의 안전이 어느 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북교육청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생안전지킴이 사업 예산을 없애고 운영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우회적으로 비판하였다.
무엇보다 학생안전을 우선 챙겨야 할 전북교육청이 안전에 대한 책무를 외면하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치적인 홍보만 계속 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이제부터라도 학생안전지킴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수립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 첨부자료 : 이상덕 회장 사진 1부. 끝.
전북교총(회장 이상덕)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선생님은 너희들 모두 구하고 나중에 나갈게 걱정마.”하시고는 학생들 구하다가 고인이 된 단원고 최혜정교사의 이 한마디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눈시울을 적시게 만든다. 라고4년 전 오늘을 떠올렸다.
또한 세월호 참사는 국가적인 안전의 총체적인 문제로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될 사건이며 또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사건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 안전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세월호의 진상규명을 외치며 시국선언 했던 교사들이 지금까지도 탄압받고 있다. 고소취하 및 교사에 대한 징계를 중단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교사들의 기본적 의사 표현조차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교사의 정치참여 보장은 물론 표현의 자유까지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전북교총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학생들의 안전이 어느 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북교육청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생안전지킴이 사업 예산을 없애고 운영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우회적으로 비판하였다.
무엇보다 학생안전을 우선 챙겨야 할 전북교육청이 안전에 대한 책무를 외면하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치적인 홍보만 계속 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이제부터라도 학생안전지킴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수립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 첨부자료 : 이상덕 회장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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