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보도자료] 전북교총-전북교육청 정책협의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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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220회 작성일 22-11-07 14:3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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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 전북교육청 정책협의회 개최
도교육청 조직 개편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교육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교권 보호를 위한 전북교육청의 적극적 행정 필요해
11. 7.(월), 11:00 전북교육청 교육감실
1.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과 전북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1월 7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정책협의회에는 전북교총 회장단과 임원, 지역교총 회장 등이 참석하였고, 전라북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과 민주시민교육과장 등이 참석하였다.
2. 전북교총은 각 교원단체들 간 심각한 갈등이 언론을 통해 표출되며 논란이 되고 있는 도교육청의 조직개편에 대해 “이태원 참사로 인해 국가 애도기간 중 자칫 교육계 내부 갈등으로 치부될 수 있는 갈등상황이 발생된 데 대해 대한 유감을 표한다”며 “교육청에서 기 발표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교육구성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의견 수렴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이기종 회장은 “조직개편의 계획과 도교육청의 입장 표명을 명확히 하여 교육가족의 혼란을 최소화 해야 한다”며 “이러한 분쟁은 오롯이 학생들의 피해로 이어짐과 동시에 학교 현장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조직 개편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과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에 초점을 두고 민주적 절차에 따라 개편을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4. 서거석 교육감은 “본질적으로 교육청의 행정은 학생 교육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면서 “교육의 본질을 잊지 않는 조직개편을 위해 교육단체들과의 소통과정을 거쳐 적법한 절차에 맞게 합리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응답하였다.
5. 전북교총은 이 외에도 다수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력 회복을 위한 전북교육인권센터의 모델 제안,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교원인사제도 개선, 학생과 학부모의 학습권과 통학환경을 꼼꼼히 고려한 소규모 학교 통폐합, 교권보호를 위한 교육청의 적극 행정, 연구학교의 부활, 공동학구형 어울림학교 확장 등을 건의하였다.
6. 전북교육청은 “교원단체의 현실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겠다”며 “전북 교육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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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 전북교육청 정책협의회 개최
도교육청 조직 개편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교육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교권 보호를 위한 전북교육청의 적극적 행정 필요해
11. 7.(월), 11:00 전북교육청 교육감실
1.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과 전북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1월 7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정책협의회에는 전북교총 회장단과 임원, 지역교총 회장 등이 참석하였고, 전라북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과 민주시민교육과장 등이 참석하였다.
2. 전북교총은 각 교원단체들 간 심각한 갈등이 언론을 통해 표출되며 논란이 되고 있는 도교육청의 조직개편에 대해 “이태원 참사로 인해 국가 애도기간 중 자칫 교육계 내부 갈등으로 치부될 수 있는 갈등상황이 발생된 데 대해 대한 유감을 표한다”며 “교육청에서 기 발표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교육구성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의견 수렴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이기종 회장은 “조직개편의 계획과 도교육청의 입장 표명을 명확히 하여 교육가족의 혼란을 최소화 해야 한다”며 “이러한 분쟁은 오롯이 학생들의 피해로 이어짐과 동시에 학교 현장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조직 개편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과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에 초점을 두고 민주적 절차에 따라 개편을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4. 서거석 교육감은 “본질적으로 교육청의 행정은 학생 교육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면서 “교육의 본질을 잊지 않는 조직개편을 위해 교육단체들과의 소통과정을 거쳐 적법한 절차에 맞게 합리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응답하였다.
5. 전북교총은 이 외에도 다수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력 회복을 위한 전북교육인권센터의 모델 제안,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교원인사제도 개선, 학생과 학부모의 학습권과 통학환경을 꼼꼼히 고려한 소규모 학교 통폐합, 교권보호를 위한 교육청의 적극 행정, 연구학교의 부활, 공동학구형 어울림학교 확장 등을 건의하였다.
6. 전북교육청은 “교원단체의 현실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겠다”며 “전북 교육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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